
상어 ‘부캉이’가 나타난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누적 방문객이 56만명을 넘어섰다.
공단 측이 공식 집계를 시작한 지난 19일 이후까지 포함하면 56만8천800명에 이른다. 연휴 내내 시민과 관광객이 친수공원 인공 수로를 찾아 수로를 헤엄치는 상어 부캉이를 지켜보며 사진 및 동영상을 찍었다.
부산시와 부산해양경찰서, 국립수산과학원 등 관계 기관은 부캉이가 추석 연휴에도 수로를 빠져나가지 않자 오늘(28일) 오후 구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대책회의를 열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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